스토 나오키(일본어: 須藤 直輝 (すとう なおき), 2002년 10월 1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 17명
스토 나오키(일본어: 須藤 直輝 (すとう なおき), 2002년 10월 1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가토 무쓰키(일본어: 加藤 陸次樹 (かとう むつき), 1997년 8월 6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요시다 슌(일본어: 吉田 舜 (よしだ しゅん), 1996년 11월 28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가토 지하루(일본어: 加藤 智陽 (かとう ちはる), 1996년 4월 11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나가사와 마리나(일본어: 長澤 茉里奈 ながさわ まりな[*])는 일본의 그라비아 모델(아이돌)이다.
아라이 준페이(일본어: 新井 純平 (あらい じゅんぺい), 1994년 11월 12일 ~ )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하라구치 겐키(일본어: 原口 元気 (はらぐち げんき), 1991년 5월 9일 ~ )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벨기에 챌린저 프로…
하라구치 겐키(일본어: 原口 元気 (はらぐち げんき), 1991년 5월 9일 ~ )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벨기에 챌린저 프로 리그의 K 베이르스홋 VA에서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히로세 도모야스(일본어: 廣瀬 智靖 (ひろせ ともやす), 1989년 9월 11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다케무라 미유키 (竹村幸, 1989년 7월 25일 ~ )는 배영을 주종목으로 하는 일본의 수영 선수이다. 2014년 인천…
다케무라 미유키 (竹村幸, 1989년 7월 25일 ~ )는 배영을 주종목으로 하는 일본의 수영 선수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여자 배영 50m 결승 경기에서 28초27로 동메달을 확득했다.
가사하라 다카시(일본어: 笠原 昂史 (かさはら たかし), 1988년 11월 21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코가 준야(古賀淳也, 1987년 7월 19일 ~ )는 배영을 주종목으로 하는 일본의 수영 선수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
코가 준야(古賀淳也, 1987년 7월 19일 ~ )는 배영을 주종목으로 하는 일본의 수영 선수이다.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배영 50m 결승 경기에서 24초28로 대회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라이 쇼타(일본어: 新井 翔太 (あらい しょうた), 1985년 4월 7일 ~ )는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사토 카츠키(佐藤 克樹, さとう かつき, 1980년 3월 3일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 ~ )는 일본의 언론인이자 NHK 소속의…
사토 카츠키(佐藤 克樹, さとう かつき, 1980년 3월 3일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 ~ )는 일본의 언론인이자 NHK 소속의 남성 아나운서이다. 2003년에 입사했는데 입사동기로는 하시모토 나오코, 아라이 히데카즈, 아오이 미노루, 모리타 요헤이 아나운서이다.
가케가와 마코토(일본어: 掛川 誠 (かけがわ まこと), 1973년 5월 23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모리무라 세이이치(森村誠一, 1933년 1월 2일~2023년 7월 24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작가이다.…
모리무라 세이이치(森村誠一, 1933년 1월 2일~2023년 7월 24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작가이다. 중일전쟁(1937~1945) 동안 일본제국군 731부대가 저지른 만행을 폭로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악마의 질식(悪魔の飽食)(1981)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악마의 질식은 1980년 아카하타(일본 공산당 신문)에 연재되었고, 이후 고분샤(光文社)에서 1981년과 1982년 두 권으로 발행되었다. 이어지는 논란에서 사진의 절반이 조작된 것으로 밝혀져 고분샤는 이후 책을 철회했다. 1983년 가도카와 서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진을 제거한 두 번째 판이 출판되었다. 1969년에는 고층의 사각(高層の死角)으로 에도가와 람포상을 수상했다.
다카야나기 겐조(일본어: 高柳 賢三(たかやなぎ けんぞう)、1887년(메이지 20년) 5월 11일 - 1967년 6월…
다카야나기 겐조(일본어: 高柳 賢三(たかやなぎ けんぞう)、1887년(메이지 20년) 5월 11일 - 1967년 6월 11일)는 일본의 법학자이다. 전문은 영미법(英米法)이다. 일본 정부로부터 받은 위계(位階)는 정3위(正三位)이다. 일본 도쿄 대학(東京大学) 명예교수(名誉教授)이자 세이케이 대학(成蹊大学) 명예교수였으며, 일본 귀족원 칙선의원(貴族院勅選議員)이었다. 다이쇼(大正) ・ 쇼와(昭和) 시기 일본을 대표하는 영미법 학자로써 알려져 있다. 그의 제자로 스에노부 신지(末延三次), 다나카 가즈오(田中和夫), 모리야 요시테루(守屋善輝) 등이 있으며, 이들 역시 일본을 대표하는 법학자이다.
사이타마 애견가 연쇄살인사건(埼玉 (さいたま)愛犬家 (あいけんか)連続殺人事件 (れんぞくさつじんじけん)…
사이타마 애견가 연쇄살인사건(埼玉 (さいたま)愛犬家 (あいけんか)連続殺人事件 (れんぞくさつじんじけん) 사이타마아이켄카렌조쿠사츠진지켄[*])은 1993년(헤이세이 5년) 일본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 주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다. 제대로 된 수사보다 언론보도가 선행되었으며, 피의자 영상이 연일 방송된 뒤, 완전범죄를 노린 잔인한 결말이 밝혀지는 등 이상성이 높은 사건이었다.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의 애완동물 가게 "아프리카 켄넬(アフリカケンネル)"은 부부인 S와 K가 운영하고 있었는데, 사기적인 상술을 반복하여 고객들 사이에 문제가 끊어지지 않았다. 대표적인 예로 "강아지가 태어나면 고가로 입양해준다"며 개 한 쌍을 엄청난 고가에 판매해 놓고 강아지를 데려오면 트집잡아 흥정하는 것 따위가 그런 장사수법이었다. S와 K 부부는 원래 알래스칸 맬러뮤트 브리더로 이름이 높았다. 그러나 버블 붕괴 이후 매출 감소 뿐 아니라 건물 증축 등으로 빚이 늘어나 가게 경영이 어려워졌다. 이들 부부는 문제를 제기해오는 고객들을, 아는 수의사로부터 받은 개 도살용 질산스트리키니네를 사용해 독살, 총 4명이 희생되었다. 시체는 매장 직원 야마자키(山崎)의 목욕탕에서 해체한 뒤 뼈는 드럼통에서 소각했다. 그리고 잔해는 군마현의 산림이나 하천에 버려 소위 “시신없는 살인”이라고 했다. 1994년(헤이세이 6년) 1월, 오사카 애견가 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체포되었는데, 이 사건과 무관하게 사이타마에서도 애견가들이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2월부터 언론이 문제를 다루게 되어 사건이 표면화되었다. S가 결백을 주장하는 한편, 실종자 가족들은 사건을 계속 호소했다. 같은 해 12월 야마자키의 증언을 바탕으로 피해자들의 유골과 유류품을 발견, 1995년 1월 5일 S와 K가 체포되었다. 물증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에 유일하게 일관된 진술을 하고 증거 발견에 협력한 야마자키의 증언을 바탕으로 사건이 입증되었다. 그러나 야마자키는 검찰과 밀약이 있었음을 공판에서 증언했고, 그 약속이 휴지조각이 되자 S와 K의 공판에서 증언을 거부했다. S와 K는 공판에서 서로가 주범이라고 주장했다. 우라와 지방재판소(현 사이타마 지방재판소)는 검찰측 주장을 전면적으로 인정, 부부가 대등한 입장에서 공모한 공동정범이라고 인정(다만 사건 4건 중 1건은 S의 단독범행으로 인정)했다. 2001년 3월 21일, 재판소는 검찰 구형대로 부부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2005년 7월 11일 도쿄 고등재판소는 1심의 선고를 지지하고 부부의 항소를 기각했다. 부부는 상고했지만 2009년 6월 5일 최고재판소가 상고를 기각, 사형 판결이 확정되었다. 소노 시온의 영화 차가운 열대어가 이 사건을 바탕으로 극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