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코리 게이(錦織 圭, 1989년 12월 29일~)는 일본의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그는 ATP 단식 랭킹 10위권 내에…니시코리 게이(錦織 圭, 1989년 12월 29일~)는 일본의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그는 ATP 단식 랭킹 10위권 내에 진입한 역사상 유일한 일본 남자 선수이며 통산 최고 ATP 싱글 순위 4위를 기록했다. 그는 5세에 처음 테니스를 시작하였으며 17세에 생애 최초로 참가한 컨트리와이드 클래식(Countrywide Classic)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하였다. 2008년에는 ATP 올해의 신인상(Newcomer of the Year)을 수상했다. 2014년 10월까지 총 7개의 ATP 투어 대회 단식에서 우승했으며, 2014년 US 오픈에서는 아시아 국가 남자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슬램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2016년 하계올림픽에서는 96년만에 일본인 선수로서 메달을 따냈다.
가시오 세이이치로(일본어: 柏尾 誠一郎, 1892년 1월 2일 ~ 1962년 9월 6일)는 일본의 남자 테니스 선수이며…가시오 세이이치로(일본어: 柏尾 誠一郎, 1892년 1월 2일 ~ 1962년 9월 6일)는 일본의 남자 테니스 선수이며, 구마가에 이치야와 함께 일본의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들 중의 하나였다. 그는 미국의 월터 웨스트브룩을 3-6, 6-3, 6-1, 11-9로 꺾으면서 캐나다 마스터스를 우승하였다.
다테 기미코(일본어: 伊達公子, 1970년 9월 28일~)는 일본의 여자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재팬 오픈에서 4회…다테 기미코(일본어: 伊達公子, 1970년 9월 28일~)는 일본의 여자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재팬 오픈에서 4회 우승하였으며, 통산 단식 200승 이상을 거두었다. 1994년 생애 최초로 세계 랭킹 10위권에 진입하였다. 1992년에는 WTA로부터 '올해 가장 많은 향상을 보여준 선수상'(Most Improved Player Of The Year)을 수여받았으며, 일본 남자 패션 협회(Japan Men's Fashion Association)는 그녀를 '가장 패셔너블한 선수'(Most Fashionable)로 칭했다. 생애 두 번째 올림픽 참가 직후인 1996년 9월 24일 최초로 은퇴를 선언하였다. 이후 12년만인 2008년 4월에 예상치 못한 복귀 선언을 하고 투어에 되돌아왔다. 2008년 6월 15일 도쿄 아리아케 인터내셔널 여자 오픈에서 복귀 후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2009년 9월 27일에는 한국에서 열린 한솔 코리아 오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복귀 후 첫 WTA 투어급 대회 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