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보(吳美保, 1977년 3월 14일~)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미에현 이가시 출신의 재일동포이다.
미에현: 6명
오미보(吳美保, 1977년 3월 14일~)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미에현 이가시 출신의 재일동포이다.
츠츠미 유키히코(일본어: 堤 幸彦 쓰쓰미 유키히코[*], 1955년 11월 3일 ~ )는 일본의 연출가, 영화 감독이며…
츠츠미 유키히코(일본어: 堤 幸彦 쓰쓰미 유키히코[*], 1955년 11월 3일 ~ )는 일본의 연출가, 영화 감독이며, 오피스 크레셴도의 이사이다. 미에현 욧카이치시 출생. 아이치현 나고야시 지쿠사구 출신. 활동 초기에는 명의 표기가 ‘堤 ユキヒコ’였다.
타카하타 이사오(일본어: 高畑 勲 (たかはた いさお) 다카하타 이사오[*], 1935년 10월 29일 ~ 2018년 4월…
타카하타 이사오(일본어: 高畑 勲 (たかはた いさお) 다카하타 이사오[*], 1935년 10월 29일 ~ 2018년 4월 5일)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었다. TV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 《엄마 찾아 삼천리》(엄마 찾아 삼만리), 《알프스 소녀 하이디》 등의 연출과 애니메이션 영화 《반딧불이의 묘》,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가구야 공주 이야기》 등의 감독으로 참여했다. 일본 우지야마다(오늘날의 미에현 이세시)에서 태어나 미야자키 하야오와 쌍벽을 이루며, 스튜디오 지브리를 함께 이끌었다. 그가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만든 네 편의 애니메이션은 여러 장르에 걸쳐 있다. 예를 들어 "반딧불의 묘"는 전쟁 영화이고, 추억은 방울방울은 로맨틱 드라마이며, "이웃집 야마다군"은 코미디이고,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은 생태적 모험담에 속한다. 특히 "반딧불의 묘"는 명작 애니메이션으로 꼽히고 있다. 1959년에 그는 도쿄 대학을 졸업하였고, 전공은 프랑스 문학이었다. 다카하타는 도에이 애니메이션에서 잠깐 동안 일하다가 미야자키 하야오를 만났는데, 함께 만화영화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동조합 운동을 했다. 그는 그 곳에서 자신의 첫 번째 작품인 "태양의 왕자 호루스의 대모험"의 연출을 주도했다. 이후 다카하타는 미야자키와 함께 많은 작품을 만들었다. 다카하타는 다른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감독과는 다르게,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기 전에 애니메이터로 일한 경험이 없다. 2018년 4월 5일 도쿄도 내 병원에서 별세했다. 사인은 폐암으로, 2017년 여름 무렵에 컨디션이 무너져 입·퇴원을 반복했으며 심장이 나빴다는 증언도 있었다.
후지타 도시야(Toshiya Fujita, 1932년 1월 16일 ~ 1997년 8월 30일)는 일본의 배우, 영화 감독…
후지타 도시야(Toshiya Fujita, 1932년 1월 16일 ~ 1997년 8월 30일)는 일본의 배우,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평양직할시에서 태어났으며 신주쿠구에서 사망하였다. 사인은 간부전이다.
이치카와 곤(일본어: 市 (いち)川 (かわ) 崑 (こん), 1915년 11월 20일 ~ 2008년 2월 13일)은 일본의…
이치카와 곤(일본어: 市 (いち)川 (かわ) 崑 (こん), 1915년 11월 20일 ~ 2008년 2월 13일)은 일본의 영화 감독으로, 본명은 "이치카와 기이치"(일본어: 市 (いち)川 (かわ) 儀 (ぎ)一 (いち))이다. 오락 영화에서 실험 영화, TV 시대극 드라마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쇼와의 일본 영화 황금기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영화 제작 제일선에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버마의 하프》, 《남동생》. 《들불》. 《도쿄 올림픽》, 《이누가미 일족》, 《세설》 등이 있다.
기누가사 데이노스케(衣笠 貞之助, 1896년 1월 1일 ~ 1982년 2월 26일)는 일본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본명은…
기누가사 데이노스케(衣笠 貞之助, 1896년 1월 1일 ~ 1982년 2월 26일)는 일본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본명은 고가메 데이노스케(小亀 貞之助)이며, 미에현 출신이다. 영화 《지옥문》으로 195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