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경현(卓庚鉉, 1920년 6월 5일 ~ 1945년 5월 11일)은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며, 조선인 출신 가미카제…
탁경현(卓庚鉉, 1920년 6월 5일 ~ 1945년 5월 11일)은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며, 조선인 출신 가미카제 특공대원이다. 일본식 이름은 미쓰야마 후미히로(光山 文博(みつやま ふみひろ))이다.
교토부: 6명
탁경현(卓庚鉉, 1920년 6월 5일 ~ 1945년 5월 11일)은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며, 조선인 출신 가미카제…
탁경현(卓庚鉉, 1920년 6월 5일 ~ 1945년 5월 11일)은 일본 제국 육군의 군인이며, 조선인 출신 가미카제 특공대원이다. 일본식 이름은 미쓰야마 후미히로(光山 文博(みつやま ふみひろ))이다.
아즈마 시로(일본어: 東 史郎, 1912년 4월 27일 ~ 2006년 1월 3일)는 과거 일본제국 육군 제16사단 20연대의…
아즈마 시로(일본어: 東 史郎, 1912년 4월 27일 ~ 2006년 1월 3일)는 과거 일본제국 육군 제16사단 20연대의 병사로, 난징 대학살 당시에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한 인물이다. 아즈마는 후에 일본제국 육군이 난징을 점령한 지 수 주일 만에 30만 명의 중국 군인과 시민을 무참히 학살한 내용을 일기로 써놓았다가 50년 만인 1987년에 《아즈마 시로 일기》라는 책으로 학살의 진상을 입증해냈다. 하지만, 이 책을 둘러싸고 옛 전우로부터 명예 훼손으로 고소당했으며,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난징대학살희생자기념관과 일본 아즈마 시로 지원 단체는 일본 육군의 범죄 행위를 증명하는 많은 증거 자료를 제공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최고 재판소에서 아즈마에 대한 패소를 확정하면서, 일본 최고 재판소에서는 그가 폭로한 학살의 진상을 부정하였다. 아즈마는 난징대학살 50주년 기념일인 1987년 12월 13일, 처음으로 난징을 방문하여 희생자 기념관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과거의 범죄 행위에 대해 사과하였고, 생애 마지막 난징 방문이 된 2004년 4월의 방문에서도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 중국인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아즈마는 2006년 1월, 교토의 한 병원에서 대장암으로 사망하였다.
하타나카 겐지(畑中健二, 1912년 3월 28일 ~ 1945년 8월 15일)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 일본 육군성 (陸軍省)…
하타나카 겐지(畑中健二, 1912년 3월 28일 ~ 1945년 8월 15일)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 일본 육군성 (陸軍省) 군무국의 군인이다. 천황 히로히토의 항복 연설을 막기 위한 고쿄 포위 음모의 주모자 중 한 명이었다. 비록 쿠데타는 실패했으나, 쿠데타가 성공했다면, 전쟁이 길어졌을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쿠데타 실패 후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
오바타 도시로(일본어: 小畑 敏四郎, おばた としろう, 1885년 2월 19일 ~ 1947년 1월 10일)는 쇼와 시대의…
오바타 도시로(일본어: 小畑 敏四郎, おばた としろう, 1885년 2월 19일 ~ 1947년 1월 10일)는 쇼와 시대의 일본의 군인이다. 일본 제국 육군의 파벌이었던 황도파의 거두이기도 했다.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케히토 친왕(일본어: 有栖川宮威仁親王 아리스가와노미야 타케히토 신노[*], 1862년 2월 11일(분큐…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케히토 친왕(일본어: 有栖川宮威仁親王 아리스가와노미야 타케히토 신노[*], 1862년 2월 11일(분큐 2년 음력 1월 13일) ~ 1913년(다이쇼 2년) 7월 5일)는 일본의 황족이며 군인이다. 관직은 군사참의관, 훈등은 대훈위 공3급, 칭호 및 계급은 원수·제독을 역임하였다.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제4왕자로 태어났으며, 어릴 적 이름은 사와노미야(稠宮 (さわのみや))이다. 친왕비는 옛 가가국 가나자와 번주였던 화족 마에다 요시야스(前田慶寧)의 딸 야스코(慰子)이다.
아리스가와노미야 다루히토 친왕(일본어: 有栖川宮熾仁親王, 1835년 3월 17일 ~ 1895년 1월 15일)은 일본 제국의…
아리스가와노미야 다루히토 친왕(일본어: 有栖川宮熾仁親王, 1835년 3월 17일 ~ 1895년 1월 15일)은 일본 제국의 황족, 정치인, 군인이다. 아리스가와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가즈노미야 지카코 내친왕의 약혼남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