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아쓰히코(일본어: 森 敦彦 (もり あつひこ), 1972년 5월 31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효고현: 5명
모리 아쓰히코(일본어: 森 敦彦 (もり あつひこ), 1972년 5월 31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우에다 후미토(上田文人, 1970년 4월 19일 출생)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우에다는 재팬 스튜디오의 팀…
우에다 후미토(上田文人, 1970년 4월 19일 출생)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우에다는 재팬 스튜디오의 팀 이코를 이끌며 《이코》(2001년)와 《완다와 거상》(2005년)의 디렉터이자 수석 디자이너로, 그리고 자신의 개발사 젠디자인을 통해 《더 라스트 가디언》(2016년)을 제작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게임들은 컬트적 지위를 획득했으며, 가상의 언어를 사용한 최소한의 줄거리와 시나리오, 과다 노출되고 채도가 낮은 빛의 활용이 특징이다. 일부에서는 그를 비디오 게임계의 작가주의자로 평가한다.
호리이 유지(일본어: 堀井 雄二, 1954년 1월 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드래곤 퀘스트》 롤플레잉…
호리이 유지(일본어: 堀井 雄二, 1954년 1월 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드래곤 퀘스트》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시리즈를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외 《크로노 트리거》를 감독하고 비주얼 노블 《포토피아 연쇄살인사건》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다카다 겐조(일본어: 高 (たか)田 (だ) 賢 (けん)三 (ぞう) 1939년 2월 27일 ~ 2020년 10월 4일)는…
다카다 겐조(일본어: 高 (たか)田 (だ) 賢 (けん)三 (ぞう) 1939년 2월 27일 ~ 2020년 10월 4일)는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일본의 패션 디자이너로, 명품 패션 브랜드 겐조의 창립자이다. 그의 작품 중에는 "섞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따라 여러 가지 문화를 섞은 작품이 많다. 2020년 10월 4일 프랑스에서 코로나19로 사망했다.
나리타 토오루(成田 亨)는 일본의 시각 예술가였다. 울트라 Q,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등 울트라 시리즈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리타 토오루(成田 亨)는 일본의 시각 예술가였다. 울트라 Q,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등 울트라 시리즈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메카닉들을 만든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