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하라 사다코(栗原貞子, 1913년 3월 4일 ~ 2005년 3월 6일)는 히로시마에 거주하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구리하라 사다코(栗原貞子, 1913년 3월 4일 ~ 2005년 3월 6일)는 히로시마에 거주하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원자 폭탄 피폭을 받았으나 생존한 일본의 시인이다.
히로시마현: 3명
구리하라 사다코(栗原貞子, 1913년 3월 4일 ~ 2005년 3월 6일)는 히로시마에 거주하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구리하라 사다코(栗原貞子, 1913년 3월 4일 ~ 2005년 3월 6일)는 히로시마에 거주하였다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원자 폭탄 피폭을 받았으나 생존한 일본의 시인이다.
오사나이 가오루(일본어: 小 (お)山 (さ)内 (ない) 薫 (かおる), 1881년 7월 26일 ~ 1928년 12월…
오사나이 가오루(일본어: 小 (お)山 (さ)内 (ない) 薫 (かおる), 1881년 7월 26일 ~ 1928년 12월 25일)는 일본의 극작가, 소설가, 시인 연극연출가로, 일본 최초의 서구식 소극장인 쓰키지 소극장(일본어: 築 (つき)地 (じ)小 (しょう)劇 (げき)場 (じょう) 쓰키지쇼게키조[*])을 세워 일본에 근대 연극을 소개하였다.
라이 산요 (頼 山陽, らい さんよう, 안에이 9년 12월 27일(1781년 1월 21일) - 덴포 3년 9월…
라이 산요 (頼 山陽, らい さんよう, 안에이 9년 12월 27일(1781년 1월 21일) - 덴포 3년 9월 23일(1832년 10월 16일))는 오사카 출생의 에도 시대 후기의 역사가, 사상가, 한시인, 문인이다. 아명은 히사타로(久太郎(ひさたろう)), 이름은 노보루(襄(のぼる)), 자는 자성(子成)이다. 산요(山陽)라는 호 외에도 삼십육봉외사(三十六峯外史)라는 호도 있었다. 주요 저서인 《일본외사》는 막부 말기 일본의 존왕양이 운동에 영향을 주어 일본 역사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산요는 1891년(메이지 24년) 정4위로 추증되었고, 1931년(쇼와 6년) 종3위로 추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