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히사오(일본어: 谷 寿夫, 1882년 12월 22일 ~ 1947년 4월 26일)는 중일 전쟁에서 참전한 일본제국 육군의 군인이다. 그는 난징 대학살의 책임자로서 전범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처형되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니 히사오」(CC BY-SA 4.0), 일부 발췌
다니 히사오(일본어: 谷 寿夫, 1882년 12월 22일 ~ 1947년 4월 26일)는 중일 전쟁에서 참전한 일본제국 육군의 군인이다. 그는 난징 대학살의 책임자로서 전범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처형되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니 히사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