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마사미(일본어: 伊藤正己, 1919년 9월 21일 ~ 2010년 12월 27일)는 효고현 출신의 법학자다. 전문은 영미법 및 헌법으로 특히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의 관계성에 대해 연구했다. 최고재판소 재판관, 도쿄 대학 명예교수, 일본 학사원 회원(제2분과 법률학·정치학)을 역임했다. 동생인 이토 다다시는 전 스이토모 상사 사장이다. 다른 사람의 저서에서 이름의 ‘己’가 종종 ‘已’나 ‘巳’로 적히는 경우가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이토 마사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