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카와 긴조(일본어: 是川 銀蔵, 1897년 7월 28일 ~ 1992년 9월 12일)는 일본의 투자가이다. 부동산 투자도 했으나 대중에게는 주식 투자자로서 더 잘 알려져 있다. '마지막 상장사'(最後の相場師)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상장사(相場師)는 일본어로 투기꾼이라는 의미이다. 시장이 있는 이상 투기라는 것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마지막'이라는 형용은 적절하지 않으나, 어찌되었건 이 별칭이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레카와 긴조」(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