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undy(한국어: 바운디, 2000년 6월 6일 ~ )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9년부터 활동하였으며 2023년…
Vaundy(한국어: 바운디, 2000년 6월 6일 ~ )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9년부터 활동하였으며 2023년 1월 31일 기준 28개의 음반을 냈다.
이쿠분칸 고등학교: 7명
Vaundy(한국어: 바운디, 2000년 6월 6일 ~ )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9년부터 활동하였으며 2023년…
Vaundy(한국어: 바운디, 2000년 6월 6일 ~ )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9년부터 활동하였으며 2023년 1월 31일 기준 28개의 음반을 냈다.
세키구치 멘디(일본어: 関口 メンディー, 1991년 1월 25일 ~ )는 일본의 댄서이며, GENERATIONS…
세키구치 멘디(일본어: 関口 メンディー, 1991년 1월 25일 ~ )는 일본의 댄서이며, GENERATIONS, EXILE의 멤버이다. 미국 뉴저지주 출신. LDH 소속.
다카하시 다카아쓰(高橋 隆篤, 1888년 ~ 1952년)는 일본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 1928년 도쿄…
다카하시 다카아쓰(高橋 隆篤, 1888년 ~ 1952년)는 일본의 육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 1928년 도쿄 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1933년 관동군 임시병마수용소 소장을 지냈다. 1935년 관동군 수의부장이 됐다. 1949년 하바롭스크 전범 재판에서 25년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았다. 1952년 뇌출혈로 사망했다.
김동원(金東元, 일본식 이름: 金岡東元 가네오카 히가시모토, 1884년 2월 1일 ~ 1951년 3월 20일)은 구한말기…
김동원(金東元, 일본식 이름: 金岡東元 가네오카 히가시모토, 1884년 2월 1일 ~ 1951년 3월 20일)은 구한말기 애국계몽운동가, 일제강점기 교육인, 사업가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구한말기 교사로 지내면서 비밀결사단체인 신민회에 투신하여 활동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평양YMCA 지회등 활동하여 민족주의자로 교육 활동 및 사회 활동 등 전개하여 실력 양성 및 독립운동에 투신하였으나, 일제강점기 말기(전시체제)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 이후로 친일파로 변절했다. 광복 이후 고당 조만식과 평남 건국준비위원회를 조직해 활동했으나, 탈퇴 직후 곧바로 월남하여 한국민주당에 참여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참여하여 제헌국회의원에 당선되고 국회부의장으로 활동하였다. 1950년 한국 전쟁 중 납북되었다.
우시오 시게노스케(일본어: 潮 恵之輔, うしお しげのすけ, 1881년 8월 11일 ~ 1955년 1월 9일)는 일본의 내무…
우시오 시게노스케(일본어: 潮 恵之輔, うしお しげのすけ, 1881년 8월 11일 ~ 1955년 1월 9일)는 일본의 내무 관료이자 정치인이다. 후에 내무대신 겸 문부대신, 마지막 추밀원 부의장을 맡았으며, 개헌론자로 활동 중인 우시오 마사토 (潮匡人)는 친족이다. 1881년, 시마네현에서 태어나 , 1907년 도쿄 제국대학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내무성에 들어갔다. 행정법 전문가로 활약하며, 위생국장, 지방국장 등을 지냈으며, 1928년 내무차관이 되어, 다나카 기이치 내각, 제2차 와카쓰키 내각의 차관을 맡은 뒤, 1931년 귀족원 칙선 의원이 되었다. 1932년, 사이토 내각에서 다시 내무차관을 맡아 문관임용령 (文官任用令) 개정, 선거 숙정 운동 (選挙粛正運動) 등에 관여하였다. 1936년, 히로타 내각에 내무대신 겸 문부대신, 1938년 추밀고문관이 되어 전후인 1946년, 시미즈 기요시 (清水澄)의 추밀원 의장 승진과 동시에 후임 부의장이 되었다. 일본국 헌법 시행과 동시에 추밀원이 폐지되었고, 후에 공직 추방으로 은퇴하였다.
이마니시 류(今西龍; 금서룡, 1875년 8월 15일~1932년 5월 20일)는 기후현(岐阜縣) 출신으로, 일본의…
이마니시 류(今西龍; 금서룡, 1875년 8월 15일~1932년 5월 20일)는 기후현(岐阜縣) 출신으로, 일본의 사학자이다. 이병도의 직장(조선사편수회) 상사이기도 하다.
야나기타 쿠니오(일본어: 柳 (やなぎ)田 (た) 國 (くに)男 (お): 1875년 7월 31일-1962년 8월 8일)는…
야나기타 쿠니오(일본어: 柳 (やなぎ)田 (た) 國 (くに)男 (お): 1875년 7월 31일-1962년 8월 8일)는 일본의 민속학자・관료다. 메이지 헌법하에서 농무관료, 귀족원 서기장관을 역임했고, 2차대전 종전 이후부터 폐지될 때까지 최후의 추밀고문관으로 재직했다. 1949년 일본학사원 회원이 되었고 1951년 문화훈장 수훈. 1962년 사망하면서 훈1등 욱일대수장을 추서받았다. “일본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구하기 위해 일본열도 각지 또는 당시 일본령 외지를 조사여행했다. 산촌 생활을 밀착취재한 초기작 『토오노 모노가타리』에서 “원컨대 이 이야기로써 평지인들을 전율케 하라”고 하였다. 일본 민속학의 개척자이며, 다수의 저작이 오늘날까지 재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