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신지(青山 真治, あおやま しんじ, Aoyama Shinji, Shinji Aoyama, 1964년 7월 13일 ~…아오야마 신지(青山 真治, あおやま しんじ, Aoyama Shinji, Shinji Aoyama, 1964년 7월 13일 ~ 2022년 3월 21일)는 일본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영화평론가, 음악가, 소설가다.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출신으로 도쿄의 릿쿄 대학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자신이 집필한 각본으로 연출한 장편영화 《유레카》로 2000년 제5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연맹상 및 에큐메니칼상을 동시에 수상하였고, 해당 영화의 각본을 바탕으로 쓴 동명 소설이 제14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구로사와 기요시(일본어: 黒沢 清, 1955년 7월 19일 ~ )는 일본의 영화감독, 각본가, 평론가, 소설가다. 효고현…구로사와 기요시(일본어: 黒沢 清, 1955년 7월 19일 ~ )는 일본의 영화감독, 각본가, 평론가, 소설가다. 효고현 고베시 출신으로 도쿄의 릿쿄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교내 독립영화제작집단 '퍼러디어스 유니티'에 가입하여 8mm 단편영화 제작에 열중했다. 같은 동아리에서 함께 작업했던 동료 중 모리 다츠야(森 達也), 스오 마사유키(周防 正行), 시오타 아키히코(塩田 明彦), 만다 구니토시(万田 邦敏) 등도 영화감독이 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고인이 된 아오야마 신지(青山 真治) 감독 역시 동문 후배다. 재학 중 하스미 시게히코(蓮實 重彦) 교수(불문학자/영화비평가/소설가/전 도쿄대학 총장)의 '영화 표현론' 강의를 수강하고, 그의 선동적 가르침에 커다란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대학 졸업 후, 하세가와 가즈히코(長谷川 和彦) 감독의 연출부, 소마이 신지(相米 慎二) 감독의 조감독을 거쳐 1983년 핑크영화 《간다가와 음란전쟁》으로 감독 데뷔를 했으며, 90년대에는 V시네마와 TV 드라마 연출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1997년 자신의 각본으로 연출한 《큐어》가 국내외 평단의 높은 평가를 끌어내며 명성을 얻었고, 2000년 《회로》로 제54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2008년 《도쿄 소나타》로 제61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심사위원상, 2015년 《해안가로의 여행》으로 제68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감독상, 2020년 《스파이의 아내》로 제77회 베네치아 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받았다. 현재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데, 그의 문하생이었던 하마구치 류스케(濱口 竜介), 마리코 데츠야(真利子 哲也), 노하라 다다시(野原 位) 등이 감독으로 데뷔하여 활약 중이다.
하라다 마사토(原田眞人, 1949년 7월 3일 ~ 2025년)는 일본의 영화 평론가,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시즈오카현…하라다 마사토(原田眞人, 1949년 7월 3일 ~ 2025년)는 일본의 영화 평론가, 영화 감독, 각본가이다.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출신. 스카이호크(スカイホーク) 소속(업무제휴: 츠바사 프로젝트). 비에스 아사히 프로그램(ビーエス朝日番組審) 심의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