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무라 다카시(일본어: 植村隆 うえむらたかし[*], 1958년 4월 28일 ~ )는 일본의 언론인이다. 1991년 위안부의…
우에무라 다카시(일본어: 植村隆 うえむらたかし[*], 1958년 4월 28일 ~ )는 일본의 언론인이다. 1991년 위안부의 만행과 김학순의 증언을 기사에 게재하여 화제가 되었다.
고치현: 2명
우에무라 다카시(일본어: 植村隆 うえむらたかし[*], 1958년 4월 28일 ~ )는 일본의 언론인이다. 1991년 위안부의…
우에무라 다카시(일본어: 植村隆 うえむらたかし[*], 1958년 4월 28일 ~ )는 일본의 언론인이다. 1991년 위안부의 만행과 김학순의 증언을 기사에 게재하여 화제가 되었다.
고토쿠 슈스이(일본어: 幸徳 (こうとく) 秋水 (しゅうすい): 1871년 11월 5일(메이지 4년 음력 9월…
고토쿠 슈스이(일본어: 幸徳 (こうとく) 秋水 (しゅうすい): 1871년 11월 5일(메이지 4년 음력 9월 23일)~1911년(메이지 44년) 1월 24일)는 메이지 시대의 언론인, 사상가, 사회주의자, 무정부주의자다. 본명은 고토쿠 덴지로(일본어: 幸徳 (こうとく) 傳次郎 (でんじろう)). "슈스이"라는 이름은 스승 나카에 조민에게서 받은 것이다. 고토쿠 대역사건으로 처형된 12인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