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기와 다이시로(山際大志郎, 1968년 9월 12일 ~ 일본 도쿄도)는 일본의 정치인이며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야마기와 다이시로(山際大志郎, 1968년 9월 12일 ~ 일본 도쿄도)는 일본의 정치인이며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6선)이다. 지역구는 가나가와현 제18구이다. 제1차 기시다 내각과 제2차 기시다 내각에서 경제재생담당대신을 맡고 있다.
야마구치 대학: 5명
야마기와 다이시로(山際大志郎, 1968년 9월 12일 ~ 일본 도쿄도)는 일본의 정치인이며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야마기와 다이시로(山際大志郎, 1968년 9월 12일 ~ 일본 도쿄도)는 일본의 정치인이며 자유민주당 소속의 중의원 (6선)이다. 지역구는 가나가와현 제18구이다. 제1차 기시다 내각과 제2차 기시다 내각에서 경제재생담당대신을 맡고 있다.
히로나카 헤이스케(일본어: 広 (ひろ)中 (なか) 平 (へい)祐 (すけ), 1931년 4월 9일 ~ 2026년 3월…
히로나카 헤이스케(일본어: 広 (ひろ)中 (なか) 平 (へい)祐 (すけ), 1931년 4월 9일 ~ 2026년 3월 18일)는 일본의 수학자이다. 하버드 대학교 전 교수, 교토 대학 수리해석 연구소 전 소장이며 일본인으로서는 두 번째의 필즈상 수상자이다. 전문은 대수기하학으로, 필즈상 수상 대상의 연구는 ‘표수 0인 체 위의 대수적 다양체의 특이점 해소 및 해석 다양체의 특이점 해소’이다. 일본 학사원 회원.
다지마 나오토(일본어: 田島 直人, 1912년 8월 15일 ~ 1990년 12월 4일)는 멀리뛰기와 세단뛰기를 전문적으로…
다지마 나오토(일본어: 田島 直人, 1912년 8월 15일 ~ 1990년 12월 4일)는 멀리뛰기와 세단뛰기를 전문적으로 활약한 일본의 육상 선수였다.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에서 태어나 교토 대학을 졸업하였다.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멀리뛰기 6위를 하고, 4년 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제시 오언스와 루츠 롱에게 밀려 3위를 하였다. 그러고나서 세단뛰기에서 16.00m의 세계 기록을 세워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 기록은 1951년 아데마르 페헤이라 다 시우바가 1cm에 의하여 향상시킬 때까지 보유되었다. 그의 금메달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다카하시 나오코가 마라톤을 우승할 때까지 일본의 마지막 육상 금메달이었다. 78세의 나이로 도쿄에서 사망하였다.
기요세 이치로(清瀬 一郎, 1884년 7월 5일~1967년 6월 27일)는 14선 중의원 의원을 역임한 일본의 정치인이다.
가와카미 하지메(일본어: 河上肇, 1879년 10월 20일 ~ 1946년 1월 30일)는 일본의 경제학자이다. 일본…
가와카미 하지메(일본어: 河上肇, 1879년 10월 20일 ~ 1946년 1월 30일)는 일본의 경제학자이다. 일본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선구자로 손꼽힌다. 교토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가와카미 하지메는 일본의 언론인, 교수, 시인이자 경제학자로서, 가난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을 실질적이고 적극적으로 다루어 많은 독자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로서 선구자 역할을 했다.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을 졸업했고,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 에드윈 셀리그먼(Edwin Robert Anderson Seligman)의 《역사의 경제적 해석》(Economic Interpretation of History)을 번역해 변증법적 유물론을 일본에 처음 소개했다. 가난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주의 사상과 결부한 그는 1913년에는 유럽에서 유학하다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계기로 귀국한다. 1915년에 교토대학 교수직을 맡아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1917년 《가난 이야기》(貧乏物語)를 집필하기에 이른다. 그는 1928년에 정치 활동이 문제가 되어 결국 정부의 탄압으로 교토대학을 떠났고, 1932년에는 사회주의 정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그는 교토에 있는 동안 개인잡지인 《사회문제연구》(일본어: 社會問題硏究 샤카이몬다이겐큐[*])를 창간해, 학생과 노동자들에게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을 전파했다. 이 시기에 발표된 그의 《경제학 대강》과 《자본론 입문》은 1920~30년대 일본의 이론경제학을 발전시키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저서로는 《사회주의 평론》(1905), 《가난 이야기》(1917), 《자본주의 경제학의 사적 발전》(1924), 《경제학 대강》(1928), 《제2 가난 이야기》(1930), 《자본론 입문》(1932)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