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노 류타(일본어: 今野 龍太, 1995년 5월 11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도쿄…
곤노 류타(일본어: 今野 龍太, 1995년 5월 11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소속 선수(투수)이다. 미야기현 다마쓰쿠리군 이와데야마정(현: 오사키시) 출신이다.
미야기현 오사키시: 7명
곤노 류타(일본어: 今野 龍太, 1995년 5월 11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도쿄…
곤노 류타(일본어: 今野 龍太, 1995년 5월 11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소속 선수(투수)이다. 미야기현 다마쓰쿠리군 이와데야마정(현: 오사키시) 출신이다.
지바 오사무(일본어: 千葉 修 (ちば おさむ), 1968년 5월 22일 ~ )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쓰노다 케이스케(角田啓輔 (つのだ けいすけ), 1933년 1월 19일 ~ 2024년 9월 1일)는 일본의 국제 탁구 선수였다.
가지쓰카 류지(梶塚 隆二, 1888년 ~ 1976년 5월 3일)는 일본의 육군 군의관이다. 최종 계급은 중장. 1914년…
가지쓰카 류지(梶塚 隆二, 1888년 ~ 1976년 5월 3일)는 일본의 육군 군의관이다. 최종 계급은 중장. 1914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1939년 관동군군의부장이었고 1940년 육군군의중장이 됐다. 1949년 하바롭스크 전범 재판에서 25년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았다. 1956년 귀국했다.
요시노 사쿠조(일본어: 吉野 作造, 1878년 1월 29일 ~ 1933년 3월 18일)은 일본 제국의 정치인, 교육인이다.…
요시노 사쿠조(일본어: 吉野 作造, 1878년 1월 29일 ~ 1933년 3월 18일)은 일본 제국의 정치인, 교육인이다. 중학교 시절에 기독교로 개종했으며 일본의 기독교 사회주의 운동의 지도적 인물이 되었다. 1910년부터 1913년까지 유학 후 귀국하여 도쿄 제국대학의 교수가 되었고,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회 정치 주창자의 한 사람이 되었다. 그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바가 곧 정부의 기본 목표라고 주장하면서 민본주의를 요구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보통선거권, 민간에 의한 군대의 통솔, 귀족원의 민선기구로의 전환, 사회주의 국가의 점진적 설립 등을 주창하였다. 그밖에 요시노는 '반 제국주의자'로 일본의 제국주의 체제에 강한 비판적인 태도를 가졌으며, 제1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가 평등한 국제적 민주주의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망했고 일본이 군비통제에 적극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한반도 식민지를 비롯해 제아시아 국가의 독립운동과 중국의 혁명운동에 적극지지를 표하기도 하였으며, 일본 제국으로 하여금 식민지에 보다 광범위한 자치를 적용할 것을 주문했다.
렌 츠카사(일본어: 蓮 つかさ れん つかさ[*], 10월 25일 - )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츠키구미 소속 남역 스타이다.…
렌 츠카사(일본어: 蓮 つかさ れん つかさ[*], 10월 25일 - )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츠키구미 소속 남역 스타이다. 미야기현 오오사키시, 미야기현립 후루카와 고등학교 출신이다. 키 171cm, 애칭은 "코노짱", "렌콩"이다.
다테 마사무네(일본어: 伊達 政宗, 1567년 9월 5일 ~ 1636년 6월 27일)는 센고쿠 다이묘이자 다테씨의 당주로…
다테 마사무네(일본어: 伊達 政宗, 1567년 9월 5일 ~ 1636년 6월 27일)는 센고쿠 다이묘이자 다테씨의 당주로,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막부 전기까지 활동했던 무사이다. 그는 한쪽 눈을 천연두로 잃었고, 이로 인해 당대에 "오슈의 독안룡" 또는 간단히 "독안룡"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1584년 아버지였던 다테 데루무네가 마사무네에게 가독을 맡긴 이래, 다테 마사무네는 20여 년간 전쟁터에서 생활했다. 1585년 다테 데루무네가 니혼마쓰씨에게 암살당하자 마사무네는 이에 대한 복수로 히토토리바시 전투에서 니혼마쓰씨와 그 연합군을 격퇴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1586년부터 1589년까지 3년 동안 아시나씨 가문을 상대하였고 1589년 스리아게하라 전투에서 아시나 연합군을 격파하였다. 이 전투 이후 다테씨는 무쓰국 남부의 강력한 지도자로 성장하게 되었다. 1590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오다와라 정벌 이후 다테 마사무네는 히데요시에게 복종하였다. 그리고 무쓰국 북부의 구노헤성에서 반란이 일어났을 때, 다테 마사무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끄는 도요토미군에 합류해 반군을 토벌했고 이 공로로 이와데야마성 일대를 영지로 하사받게 되었다. 다테 마사무네는 임진왜란에도 참전했고, 히데요시가 죽은 이후에는 도쿠가와씨를 적극 지지했다. 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가 발발했을 때, 다테 마사무네는 이시다 미쓰나리와 협력하는 우에스기 가게카쓰를 막기 위해 하시도성에 출전해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1615년 오사카 전투 때는 도묘지 전투에서 도요토미군을 격파했다. 1600년부터 다테 마사무네는 센다이번의 다이묘로 임명되었고, 1636년 에도에서 사망하였다. 다테 마사무네는 오늘날 뛰어난 무사이자, 센고쿠 다이묘 중 하나였던 다테씨를 일본 도호쿠 지방의 패자(霸者)로 발돋움하게 하는데 큰 공을 세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측 기록에 따르면, 다테 마사무네는 회화와 요리 등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는 센고쿠 다이묘 중 유일하게 로마 교황에 사절을 보낸 인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