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후시 유카(일본어: 室伏 由佳, むろふし ゆか, 1977년 2월 11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해머던지기와…무로후시 유카(일본어: 室伏 由佳, むろふし ゆか, 1977년 2월 11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로 주 종목은 해머던지기와 원반던지기이다. 일본 해머던지기 국가대표로 활동한 무로후시 고지의 여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4년 하계 올림픽 여자 해머던지기 종목에 출전했으며 현재 일본 여자 해머던지기 기록 보유자이다.
무로후시 고지(일본어: 室伏 広治 (むろふし こうじ), 1974년 10월 8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 지도자, 체육행정가로…무로후시 고지(일본어: 室伏 広治 (むろふし こうじ), 1974년 10월 8일~)는 일본의 육상 선수, 지도자, 체육행정가로 주 종목은 해머던지기이다. 2004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남자 해머던지기 아시아 기록과 일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모리 히로시(森 博嗣, 1957년 12월 7일 ~ )는 일본의 엔지니어 및 작가이다. 1996년 데뷔하여 그해 제 1회…모리 히로시(森 博嗣, 1957년 12월 7일 ~ )는 일본의 엔지니어 및 작가이다. 1996년 데뷔하여 그해 제 1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 정통 추리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사카모토 다카오(일본어: 坂本 多加雄 (さかもと たかお), 1950년 6월 8일~2002년 10월 29일)는 일본의…사카모토 다카오(일본어: 坂本 多加雄 (さかもと たかお), 1950년 6월 8일~2002년 10월 29일)는 일본의 정치학자이다.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결성 기자 회견에서 발표한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7개 중학교 교과서는 증거가 불충분한 채 종군 위안부의 강제연행설을 함께 채용했다”는 성명의 호소인 9명 중 한 명이다.
기시 요시토(일본어: 岸 (きし) 義 (よし)人 (と), 1937년 4월 13일 ~ 2023년 1월 9일)는 일본의…기시 요시토(일본어: 岸 (きし) 義 (よし)人 (と), 1937년 4월 13일 ~ 2023년 1월 9일)는 일본의 화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화학과 모리스 로브 교수였다. 유기 합성과 전합성 과학에 대한 공헌으로 유명했다.
오타 도모코(일본어: 太田 朋子, 1933년 9월 7일 ~ )는 일본의 유전학자이며 국립유전학연구소 명예교수이다. 학위는…오타 도모코(일본어: 太田 朋子, 1933년 9월 7일 ~ )는 일본의 유전학자이며 국립유전학연구소 명예교수이다. 학위는 이학박사. 아이치현 니시카모군 미요시정(현: 미요시시) 출신으로 기무라 모토에 의한 유전자의 ‘분자 진화 중립설’(Kimura 1968, 1969)을 발표한 이후 기무라 모토와 공동으로 중립진화설의 기초를 굳혀 이 업적에 의해 크라포르드상(2015년)을 수상했다.
나카무라 사토루(中村哲, 1931년 7월 15일 ~ )는 일본의 역사학자이다. '중진자본주의론'을 주창, 한국의…나카무라 사토루(中村哲, 1931년 7월 15일 ~ )는 일본의 역사학자이다. '중진자본주의론'을 주창, 한국의 '식민지현대화론'(식민지근대화론)에 영향을 미쳤다.
고시바 마사토시(일본어: 小 (こ)柴 (しば) 昌 (まさ)俊 (とし), 1926년 9월 19일 ~ 2020년 11월…고시바 마사토시(일본어: 小 (こ)柴 (しば) 昌 (まさ)俊 (とし), 1926년 9월 19일 ~ 2020년 11월 12일)는 일본의 물리학자이다. ‘천체물리학 개척에 관한 공헌, 특히 우주 중성미자의 검출’에 대한 선구자적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2004년에는 ‘고(高) 에너지 가속기 과학 장려회’가 고시바상을 제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기무라 모토오(일본어: 木村資生, 1924년 11월 13일 - 1994년 11월 13일)는 1968년 중립 진화 이론을…기무라 모토오(일본어: 木村資生, 1924년 11월 13일 - 1994년 11월 13일)는 1968년 중립 진화 이론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생물학자이다. 이로써 기무라는 집단유전학 이론에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가 되었다. 또한 기무라가 제시한 확산 방정식은 유전학의 새로운 연구방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확산 방정식은 개체의 생존과 재생산에 대하여 유리하거나 불리 또는 중립적으로 작용하는 각각의 대립형질이 고착될 가능성을 계산하는 수식이다. 기무라는 집단유전학과 분자생물학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유전자 부동에 의한 대립형질 발현빈도의 변화가 진화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중립 진화 이론을 발표하였다. 위스콘신 주립대학의 석좌교수이자 널리 알려진 집단유전학자인 제임스 F 크로우는 기무라의 업적을 현대 진화 이론의 선구자인 할데인, 라이트, 피셔와 동등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였다.
와다치 기요오(일본어: 和 (わ)達 (だち) 清 (きよ)夫 (お), 1902년 9월 8일 ~ 1995년 1월 5일)는 일본의…와다치 기요오(일본어: 和 (わ)達 (だち) 清 (きよ)夫 (お), 1902년 9월 8일 ~ 1995년 1월 5일)는 일본의 지진학자이자 기상학자로, 이론상 존재하던 300km 이상의 깊은 곳에서 발생하는 지진인 심발지진의 존재를 입증하였으며 일본 기상청의 초대 청장으로 재임하였다.
가나모리 도쿠지로(일본어: 金森 徳次郎 카나모리 토쿠지로[*], 1886년 3월 17일 ~ 1959년 6월 16일)는 일본의…가나모리 도쿠지로(일본어: 金森 徳次郎 카나모리 토쿠지로[*], 1886년 3월 17일 ~ 1959년 6월 16일)는 일본의 정치인, 헌법학자이다. 오카다 내각에서 법제국 장관, 제1차 요시다 내각에서 헌법개정 담당 국무대신을 지냈으며 전후 일본국 헌법 개정의 중요한 인물이었다. 1886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1912년 도쿄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대장성에서 근무했다. 1914년 법제국으로 옮겨 1934년 법제국 장관에 임명되었으나 미노베 다쓰키치의 천황기관설에 동조한 것으로 비판을 받아 1936년 사임했다. 1946년 귀족원 칙선의원이 되었으며, 요시다 시게루 내각의 헌법 담당 국무내신으로 헌법 개정의 정부 대변인이 되었다. 1948년 국립국회도서관의 초대 도서관장이 되었다. 1959년 사망했으며, 자녀로 경제관료인 가나모리 히사오(金森 久雄), 지진학자인 가나모리 히로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