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도노 마도카(일본어: 高殿 円, 4월 1일 ~ )은 일본의 소설가이다.
효고현: 18명
다카도노 마도카(일본어: 高殿 円, 4월 1일 ~ )은 일본의 소설가이다.
미치오 슈스케(일본어: 道尾 秀介 (みちお しゅうすけ))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이다. 효고현 출생으로 후에 지바현…
미치오 슈스케(일본어: 道尾 秀介 (みちお しゅうすけ))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이다. 효고현 출생으로 후에 지바현, 도쿄도를 거쳐 현재는 사이타마현에 거주 중이다. 타마카와 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미치오 슈스케는 필명으로 미치오는 추리 소설 작가 츠즈키 미치오에서 유래했으며 슈스케는 본명이다.
타니가와 나가루(일본어: 谷川 流, 1970년 12월 19일 ~ )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라이트 노벨인 스즈미야 하루히…
타니가와 나가루(일본어: 谷川 流, 1970년 12월 19일 ~ )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라이트 노벨인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 집필했다. 원래는 여성복 체인점의 점장이었으나 2003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제8회 스니커 대상을 받으면서 데뷔하였다.
윤웅대(尹雄大, 1970년 4월 16일~)는 대한민국의 작가이다. 재일 한국인이며,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났다.
오히라 미쓰요(일본어: 大平光代)는 일본의 변호사이자 저술가이다. 본명은 니시무라미쓰요(西村光代)이다. 1994년 10월…
오히라 미쓰요(일본어: 大平光代)는 일본의 변호사이자 저술가이다. 본명은 니시무라미쓰요(西村光代)이다. 1994년 10월 28일 합격전보 중에서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중 내용
칸자카 하지메(일본어: 神坂 一 (かんざか はじめ): 1964년 7월 17일 - )는 일본의 소설가다. 판타지, SF 작품을…
칸자카 하지메(일본어: 神坂 一 (かんざか はじめ): 1964년 7월 17일 - )는 일본의 소설가다. 판타지, SF 작품을 주로 집필하였다. 효고현 아사고시 출신 남성. 아시야예술학원(현재의 전문학교 아트칼리지코베)를 졸업한 뒤 샐러리맨을 하던 도중, 발작적으로 ‘제1회 판타지아 장편소설대상’에 응모하여 『슬레이어즈』 시리즈의 제1작이 되는 「슬레이어즈!」가 준입선했다(1989년). 같은 해 『월간 드래곤 매거진』에 「백마술도시의 왕자」가 게재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이후 영어덜트 소설(최근 표현으로는 라이트노벨)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라이트노벨 여명기에는 다른 업종에서 경험을 쌓은 라이터가 불려와 작품을 쓰는 것이 주류였으나, 점차로 처음부터 라이트노벨을 써서 라노베 신인상 출신으로 데뷔하는 작가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칸자카 하지메는 그 선구자였다고 할 수 있다. 이후 판타지아 장편소설 대상 8 - 20회 최종선고위원도 맡았다. 이후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대박을 터뜨린 『슬레이어즈』 시리즈는 본편이 2000년 완결되었고, 단편을 2011년까지 연재하다가 2018년 본편을 18년만에 재개했다.
아비코 다케마루(일본어: 我孫子 武丸, 1962년 10월 7일 ~ )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 소설 작가이다. 본명은 스즈키…
아비코 다케마루(일본어: 我孫子 武丸, 1962년 10월 7일 ~ )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 소설 작가이다. 본명은 스즈키 아키라(鈴木哲)이며, 필명은 시마다 소지가 지었다.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출신으로 교토 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중퇴하였다. 대학에서 미스터리 연구부에 들었으며 아야쓰지 유키토의 선배이다. 1989년 《8의 살인》으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필체의 작품을 선보였다. 게임 시나리오라이터로도 활동하여, 사운드 노벨 게임 《카마이타치의 밤》의 시나리오 담당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표작으로 소설 《8의 살인》(1989), 《살육에 이르는 병》(1992), 《미륵의 손바닥》(2006) 등이 있다.
구로사와 기요시(일본어: 黒沢 清, 1955년 7월 19일 ~ )는 일본의 영화감독, 각본가, 평론가, 소설가다. 효고현…
구로사와 기요시(일본어: 黒沢 清, 1955년 7월 19일 ~ )는 일본의 영화감독, 각본가, 평론가, 소설가다. 효고현 고베시 출신으로 도쿄의 릿쿄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교내 독립영화제작집단 '퍼러디어스 유니티'에 가입하여 8mm 단편영화 제작에 열중했다. 같은 동아리에서 함께 작업했던 동료 중 모리 다츠야(森 達也), 스오 마사유키(周防 正行), 시오타 아키히코(塩田 明彦), 만다 구니토시(万田 邦敏) 등도 영화감독이 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고인이 된 아오야마 신지(青山 真治) 감독 역시 동문 후배다. 재학 중 하스미 시게히코(蓮實 重彦) 교수(불문학자/영화비평가/소설가/전 도쿄대학 총장)의 '영화 표현론' 강의를 수강하고, 그의 선동적 가르침에 커다란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대학 졸업 후, 하세가와 가즈히코(長谷川 和彦) 감독의 연출부, 소마이 신지(相米 慎二) 감독의 조감독을 거쳐 1983년 핑크영화 《간다가와 음란전쟁》으로 감독 데뷔를 했으며, 90년대에는 V시네마와 TV 드라마 연출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1997년 자신의 각본으로 연출한 《큐어》가 국내외 평단의 높은 평가를 끌어내며 명성을 얻었고, 2000년 《회로》로 제54회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2008년 《도쿄 소나타》로 제61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심사위원상, 2015년 《해안가로의 여행》으로 제68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감독상, 2020년 《스파이의 아내》로 제77회 베네치아 영화제 은사자상(감독상)을 받았다. 현재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데, 그의 문하생이었던 하마구치 류스케(濱口 竜介), 마리코 데츠야(真利子 哲也), 노하라 다다시(野原 位) 등이 감독으로 데뷔하여 활약 중이다.
호리이 유지(일본어: 堀井 雄二, 1954년 1월 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드래곤 퀘스트》 롤플레잉…
호리이 유지(일본어: 堀井 雄二, 1954년 1월 6일~)는 일본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이다. 《드래곤 퀘스트》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시리즈를 기획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외 《크로노 트리거》를 감독하고 비주얼 노블 《포토피아 연쇄살인사건》의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사가와 잇세이(일본어: 佐川一政, 1949년 4월 26일 ~ 2022년 11월 24일)는 1981년 6월 11일에 발생한…
사가와 잇세이(일본어: 佐川一政, 1949년 4월 26일 ~ 2022년 11월 24일)는 1981년 6월 11일에 발생한 파리 인육 사건의 범인인 일본인 남성이다. 2022년 11월 24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폐렴 합병증으로 7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범행 후 체포되어 범행을 자백하였으나, 심신상실 상태라는 이유로 무죄 선고를 받았다. 그가 범행의 경험을 토대로 1983년에 프랑스의 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쓴 글은 같은 해 9월에 '안개 속'(霧の中)이라는 제목을 단 책으로 출판되었으며, 이 책은 20만 권이 넘게 팔려나가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로 유명세를 타게 되자 '신센죠노 아리아'라는 성인 드라마에도 출연하였으며, 타블로이드 신문에 컬럼을 게재하기도 하였다. 또한 일본 내에서 광고를 찍거나 AV에 진출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일본어: 村上春樹, 1949년 1월 12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번역가다. 작품 대부분이 50개 이상의…
무라카미 하루키(일본어: 村上春樹, 1949년 1월 12일~)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번역가다. 작품 대부분이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몇 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79년 중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군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편의 장편 소설, 단편집, 수필, 논픽션 작품을 발표하며 대중적 인기와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요미우리 문학상(1996), 프란츠 카프카 상(2006), 세계환상문학대상(2006), 예루살렘 상(2009) 등 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은 《양을 둘러싼 모험》(1982), 《노르웨이의 숲》(1987), 《태엽감는 새 연대기》(1994-95), 《해변의 카프카》(2002), 《1Q84》(2009-10) 등이며, 《작지만 확실한 행복》, 《먼 북소리》, 《슬픈 외국어》 등 수필집도 많이 발표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 레이먼드 카버,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등 영미권 작가들의 소설을 일본어로 번역하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하신기(河信基, 1946년~)는 재일 한국인 정치 평론가이다. 주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조총련 계열의…
하신기(河信基, 1946년~)는 재일 한국인 정치 평론가이다. 주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조총련 계열의 조선신보(朝鮮新報)사 기자, 일본 도쿄에 있는 조선대학교 주임교수를 거쳐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쿠 유(일본어: 阿久 悠, 1937년 2월 7일 ~ 2007년 8월 1일)은 일본 효고현 출신의 작가, 작사가이다. 본명은…
아쿠 유(일본어: 阿久 悠, 1937년 2월 7일 ~ 2007년 8월 1일)은 일본 효고현 출신의 작가, 작사가이다. 본명은 후카다 히로유키(深田 公之 (ふかだ ひろゆき))이며, 아쿠 유는 필명이다. 그 외에 타무 세이진(多夢 星人 (たむ せいじん)), 스모토 메이지(洲本 明治 (すもと めいじ))라는 필명도 사용했다. 메이지 대학 문학부 졸업 후 광고 대리점에 취직하였으나, 사직하고 프리랜서가 되었다. 이후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 기획 및 구성, 작사,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2007년 향년 70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고마쓰 사쿄(일본어: 小松 (こまつ) 左京 (さきょう) 코마츠 사쿄[*])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사쿄는 필명이며 본명은…
고마쓰 사쿄(일본어: 小松 (こまつ) 左京 (さきょう) 코마츠 사쿄[*])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사쿄는 필명이며 본명은 고마쓰 미노루(일본어: 小松 (こまつ) 実 (みのる))이다. 호시 신이치, 쓰쓰이 야스타카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SF 작가로서 알려져 있다.
진순신(陳舜臣, 1924년 2월 18일 ~ 2015년 1월 21일)은 일본의 역사 소설 작가, 역사 저술가이다. 일본 고베…
진순신(陳舜臣, 1924년 2월 18일 ~ 2015년 1월 21일)은 일본의 역사 소설 작가, 역사 저술가이다. 일본 고베 출생이지만, 본적은 타이완 타이베이로 본래 중국인이다. 1990년 일본 국적을 취득하였다. 중국의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많이 써, '중국 역사 소설' 장르를 확립하고, 많은 독자를 갖고 있다.
야마다 후타로(일본어: 山 (やま)田 (だ) 風 (ふ)太 (た)郎 (ろう))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전후 시대를 대표하는…
야마다 후타로(일본어: 山 (やま)田 (だ) 風 (ふ)太 (た)郎 (ろう))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전후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후대 일본 창작물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요코미조 세이시(일본어: 横溝 正史, 1902년 5월 24일~1981년 12월 28일)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소설가이다.…
요코미조 세이시(일본어: 横溝 正史, 1902년 5월 24일~1981년 12월 28일)는 일본의 소설가, 추리소설가이다. 본명은 같은 글자에 읽는 법이 다른 요코미조 마사시(橫溝 正史)이다. 현재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히가시카와사키 정에서 태어났다. 긴다이치 코스케를 탐정으로 한 탐정소설이 유명하다. 이에 더하여 요코미조 세이시는 약제조 면허를 가지고 있다.
미키 로후(三木露風, 1889년 6월 23일 ~ 1964년 12월 29일)는 시인이자 비평가·동요 작가·작사가·수필가이다.…
미키 로후(三木露風, 1889년 6월 23일 ~ 1964년 12월 29일)는 시인이자 비평가·동요 작가·작사가·수필가이다. 미키 로후는 필명으로, 본명은 미키 마사오(三木操)이다. 문학을 비롯해 미술사와 미학 등 예술 전반에 조예가 깊어 다양한 이론서를 남겼으며 강의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도 힘썼다. 그는 효고현(兵庫県) 다쓰노정(龍野町)에서 은행원인 아버지 세쓰지로와 어머니 미도리카와 가타 사이 장남으로 태어났다. 로후가 일곱 살이 되던 해 아버지의 방탕한 생활로 부모가 이혼을 하게 되는데, 어머니는 당시 한 살이던 로후의 동생만을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갔고 로후는 조부모의 집에 맡겨진다. 청소년기에는 수석으로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문학에만 관심을 쏟은 탓에 졸업이 어려워 오카야마현에 있는 시즈타니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1905년 진학을 위해 도쿄에 가서도 문학에만 심취해 중학교 편입 시험에 떨어지기도 한다. 1907년부터 소마 교후(相馬御風), 노구치 우조(野口雨情) 등과 함께 <와세다 시사(早稲田詩社)>를 결성하고 그해 9월 와세다대학에 입학한다. 이 무렵 그는 단카(短歌)와 절연하고 시에만 전념했는데 매월 서너 군데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간다. 그러나 이듬해 그동안의 불안정한 생활로 병을 얻게 되어 와세다 병원에 입원했다가 결국 귀향해 요양 생활을 한다. 스물한 살에는 ≪폐원(廢園)≫(1909)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끌었고 1년 만에 다시 ≪적막한 새벽(寂しき曙)≫(1910)을 상재하며 상징주의 시인으로서 입지를 다진다. 그렇지만 1911년 부모를 대신하던 조부가 사망하자 깊은 방황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다 ≪흰 손의 사냥꾼(白き手の獵人)≫(1913)을 발표하며 비로소 완성도 높은 상징시의 세계를 구축한다. 또한 가와지 류코(川路柳虹),사이조 야소(西條八十), 야나기사와 다케시(柳澤健) 등과 함께 <미래사(未來社)>라는 순수 예술을 지향하는 모임을 결성하기도 한다. 이렇듯 공백이 없는 활발한 전성기와 높은 문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뿌리 깊은 고독과 공허함은 그를 고통스럽게 했고 이로 인해 이 시기 종교에 서서히 빠져들며 신앙과 시작(詩作)을 병행한다. ≪환상의 전원(幻の田園)≫(1915)을 출간한 이후에는 홋카이도에 있는 트라피스트 수도원(Trappist Monastery)에 머물며 그 체험 중에 쓴 시를 바탕으로 종교시집인 ≪양심(良心)≫(1915)을 발표한다. 이후 두 차례 더 수도원에 체재한 뒤 1920년 5월에는 문학 개론 및 미학론의 강사직을 제안받아 정주(定住)하기에 이른다. 이후 약 5년간 수도원에서 생활하며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 로후는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창작을 이어 간다. 그러나 수도원에서의 생활은 급격히 변모하는 시단의 변화를 따라잡기 어려워 서서히 문단의 중심에서 멀어지게 된다. 1924년 수도원에서 나온 로후는 지금의 도쿄 미타카(三鷹)에 터전을 잡고 문학 활동과 후학의 양성에 힘쓴다. 이 무렵 그의 신앙심은 더욱 깊어져 종교와 관련한 시와 수필을 발표하고 강연을 하며 포교 활동에 힘썼는데, 이에 1927년 일본 최초로 로마 교황으로부터 훈4등급(勳四等) 훈장인 성 세퓔크레 기사장(Chevalier Saint Sépulcre)과 홀리나이트(Holy Knight)의 칭호를 받는 영예를 얻는다. 1964년 12월 21일 로후는 미타카 자택 근처의 우체국 앞에서 택시에 치이는 사고로 치료를 받던 중 12월 29일 76세의 나이로 영면에 든다. 12월 31일 장례식 이후 다마(多摩) 화장터에서 화장했고, 다음 해 1월 18일 가톨릭 기치조지(吉祥寺)교회에서 고별식을 거행했다. 그의 묘는 미타카시 다이세이사(大盛寺) 별원 묘지에 안치되어 있다.